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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과 칼 대신 악기를 든 사람
표경운 2016-01-03 추천 1 댓글 0 조회 223
새해가 밝았지만, 이라크 시리아를 포함한 여러 나라들은 아직도 테러와 전쟁의 공포 속에 살고 있습니다. 그런데 이 나라에서 총과 칼 대신 '악기'를 손에 든 사람들이 있습니다. 난민들에게 '희망의 노래'를 선사하는 음악가들. 그들은 왜 목숨을 걸고 '음악'을 하는 걸까요?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BY SBS 스브스뉴스

 

빛을 잃은 세상,

한줄기 희망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.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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